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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배우 피습 누구? "톱스타 NO, 극비리에 재혼" 이태원 피습 사건

똥이네하우스 2022. 6. 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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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배우 피습 사건이 알려지며 연하 남편을 둔 여배우들이 이름이 무분별하게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가운데 쉽게 추측하기 힘든 인물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차 가해의 우려가 있어서 당사자가 누구인지 밝힐 수는 없다. 다만 톱스타 급이나 이름만 들어도 다 알 수 있는 여배우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진호는 "특히 이 여배우는 최근 주변 지인들도 모르게 극비리에 재혼을 한 상태"라며 "이번 사안을 벌인 인물은 재혼 남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정보로는 추론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온라인에서 언급되는 여배우들이 이번 사건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이진호는 "지금 설왕설래 되고 있는 연하 남편을 둔 40대 여배우는 아니다"라며 "이 연하 남편이 외부에 알려진 적은 없다. 그러니 뜻하지 않게 이름이 거론 되고 추론이 되고 있는 여배우들은 모두 다 아니다. 핵심적인 건 당사자가 알려지길 원치 않는다는 점이다. 누군지 밝혀질 이유도, 밝혀져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4일 서울 이태원에서 40대 여배우 A씨가 30대 남편 B씨에게 흉기 피습을 당한 가운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자녀 1명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했다.

A씨는 목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이날 아침 흉기를 구입한 뒤 A씨를 집 앞에서 기다리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용산경찰서는 B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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